낯선 곳에서 아이랑 한 달

레이지마마

한달살기집 레이지마마에 오셨군요. 

그렇다면... 

너무 바쁘게 살지 마세요.

너무 많은 것을 계획하지 마세요. 

 

이 곳에서 아이들은 

새로운 곳을 구경하고 맛집을 다니는 것 보다 

마당에서 친구들과 노는 걸 가장 좋아할 거예요. 

 

여행은 자주 올 수 있지만 

살아보는 경험은 

이번 한 번만 할 수 있어요. 

 

한달쯤 다 내려놓고 

 

여행말고 

 

살다가세요. 

 

​제주 선흘

제주 선흘 함덕 해수욕장 차로 10분

개인테라스, 2층집, 광장, 뒷동산, 북카페,

매일 키즈클럽, 요가클래스 & 디톡스 스무디

a Month

2,200,000won

호주 골드코스트

겨울이 없는 태양의 도시. 해외 한달살기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레이지마마만의 특별한 호스트 서비스 + 인증 숙소

a Month

AU$2,800 ~ 

내 말은 안들어도 옆집 형아 누나 말은 잘 듣는 아이. 오전 내가 요가 한 시간하는 동안은 혼자 톡톡블록 하나 오나성해서는 옆집 누나에게 선물하는 아이. 한발짝을 걷지 않던 아이가 형아 손잡고는 한시간 넘게 산책한다. 벌레를 보면 도망가는 나와 달리 하루만에 채집통에 도마뱀을 잡겠다는 아이. 오길 잘 한것 같다. (아빠와 함께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옆집 형 누나 감사합니다. 착한 옆집은 사랑입니다. 

mono83

2020년 9월 /제주 선흘

그 때만큼 아이들과 밀착해서 밀도높은 시간을 보낸적이 그 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도 저도 너무 행복했고 이후의 가치관이나 교육관이 많이 변해 유의미한 시간들이었어요. 

예서예호맘

2020년 6월 /제주 선흘

저는 아침에 하던 요가가 너무 좋았어요. 요가 마치고 먹던 스무디도 맛있었고. 애들도 내년에 꼭 다시 오고 싶다며.... 세번째 한달살기인데 레이지마마어서 제일 호사스럽게 보낸 한달이였어요~

귀염둥이 둘리

2020년 6월 /제주 선흘

아침에 눈뜨고 밤 10시까지 놀더라고요. 아이의 체력이 걱정될 정도로 놀더라고요. 어떤 집 친구는 코피를 흘렸다고 ^^;;; 저도 돌이켜보면 어렸을적에 저렇게 신나게 놀았는데 요즘아이들은 놀 기회가 전혀 없구나 싶더라고요. 아이에게 큰 경험을 준거 같고 아이는 레이지마마에 다시 가고 싶다고 틈만 나면 얘기하네요. 걱정했던 난방은 목조주택이라 겨울에 따뜻했어요. 신기한게 온도를 예를들어 24도에 맞춰놓으면 집이 26도로 더 따뜻해지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귤나무 밭에 새소리가 너무 좋았고 맑은 날밤에 창문으로 별이 보일때도 좋았네요. 

비엔나크림

2020년 1월 /제주 선흘

조랑말까페 - 애들이 제일 좋아한 곳이죠 ㅋㅋ 해가 넘어가는데 레이지마마로 돌아가지않으면 아이들이 난리가 납니다. 집에 가자 다 모여있을거야 조랑말가야해 나 여기 구경안해도 돼 ㅋㅋㅋㅋ ㅠㅠ

흐르는대로(name****)

2019년 9월/제주 선흘

1/7

Please reload

​"충분한 휴식과 문화적 경험을 통해

삶의 변화를 선물합니다."

전화 : 한국 +82-(0)10 7430 4279  / 호주 +61 (0)431 532 379

9am ~ 5pm 

Monday to Friday 

© 2017 by Lazymama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