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서 아이랑 한 달

레이지마마

한달살기집 레이지마마에 오셨군요. 

그렇다면... 

너무 바쁘게 살지 마세요.

너무 많은 것을 계획하지 마세요. 

 

이 곳에서 아이들은 

새로운 곳을 구경하고 맛집을 다니는 것 보다 

마당에서 친구들과 노는 걸 가장 좋아할 거예요. 

 

여행은 자주 올 수 있지만 

살아보는 경험은 

이번 한 번만 할 수 있어요. 

 

한달쯤 다 내려놓고 

 

여행말고 

 

살다가세요. 

 

​제주 선흘

제주 선흘 함덕 해수욕장 차로 10분

개인테라스, 2층집, 광장, 뒷동산, 북카페,

매일 키즈클럽, 요가클래스 & 디톡스 스무디

a Month

2,200,000won

호주 골드코스트

겨울이 없는 태양의 도시. 해외 한달살기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레이지마마만의 특별한 호스트 서비스 + 인증 숙소

a Month

AU$2,800 ~ 

그 때만큼 아이들과 밀착해서 밀도높은 시간을 보낸적이 그 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도 저도 너무 행복했고 이후의 가치관이나 교육관이 많이 변해 유의미한 시간들이었어요. 

예서예호맘

2020년 6월 /제주 선흘

저는 아침에 하던 요가가 너무 좋았어요. 요가 마치고 먹던 스무디도 맛있었고. 애들도 내년에 꼭 다시 오고 싶다며.... 세번째 한달살기인데 레이지마마어서 제일 호사스럽게 보낸 한달이였어요~

귀염둥이 둘리

2020년 6월 /제주 선흘

아침에 눈뜨고 밤 10시까지 놀더라고요. 아이의 체력이 걱정될 정도로 놀더라고요. 어떤 집 친구는 코피를 흘렸다고 ^^;;; 저도 돌이켜보면 어렸을적에 저렇게 신나게 놀았는데 요즘아이들은 놀 기회가 전혀 없구나 싶더라고요. 아이에게 큰 경험을 준거 같고 아이는 레이지마마에 다시 가고 싶다고 틈만 나면 얘기하네요. 걱정했던 난방은 목조주택이라 겨울에 따뜻했어요. 신기한게 온도를 예를들어 24도에 맞춰놓으면 집이 26도로 더 따뜻해지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귤나무 밭에 새소리가 너무 좋았고 맑은 날밤에 창문으로 별이 보일때도 좋았네요. 

비엔나크림

2020년 1월 /제주 선흘

조랑말까페 - 애들이 제일 좋아한 곳이죠 ㅋㅋ 해가 넘어가는데 레이지마마로 돌아가지않으면 아이들이 난리가 납니다. 집에 가자 다 모여있을거야 조랑말가야해 나 여기 구경안해도 돼 ㅋㅋㅋㅋ ㅠㅠ

흐르는대로(name****)

2019년 9월/제주 선흘

한달간의 꿈같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첫 주말이네요. 돌아온 첫 날은 집도 좋구나하면서 잠들었지만 아빠는 여전히 한국와서도 깜빡이 대신 와이퍼를 키고 있고  (간간히 좌측통행도 ㅎ) 유모차를 밀고다니면 자동으로 비켜주던 호주와 달리 계속 잠시만요 죄송하지만을 연발하고 다니고 널찍해서 카트 밀고 다니기 편했던 쇼핑몰과 달리 이리저리 피해다녀야 하는 쇼핑몰 ㅠ 한국 하늘은 요즘 미세먼지도 많이 없어지고 맑지만, 그 맑은 하늘을 보기위해 높은 건물 사이를 이리저리 올려다봐야 느낄 수 있다는.. 호주 다녀오기 전까지는 느끼지 못했던 일상이 시작되었네요. 벌써 그리워요. 다음을 기약하며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으며 지내겠습니다.

흰모찌 (casp****)

2019년10월/골드코스트

1/6

Please reload

​"충분한 휴식과 다른 문화적 경험을 통해

삶의 변화를 선물합니다."

전화 : 한국 +82-(0)10 7430 4279  / 호주 +61 (0)431 532 379

9am ~ 5pm 

Monday to Friday 

© 2017 by Lazymama Co.,, Ltd